타이탄 퀘스트 공략, 액트 5 일반, 호이네부르크, 심장에서 위까지

 

배고파 죽겠는데 아내가 안 보인다면서 짜증내는 의뢰인… 확~ 한대 쳐 버리고 싶다만.. 배고프면.. 뭐.. 이해한다.

그나저나 아내보고 무능력하다고 하다니… 요즘 그런말 하다간 성치 못 할 것 같은데..; 게다가 음식 구하러 간건데.. 하여튼 예쁜 아내 찾으러 가보자.

 

 

교외를 지나서 달리자.. 역시 교외는 좋아… 소도 돌격해오고…

 

 

도대체 이 아내는… 음식 구하러 어디까지 간거야.. 하여튼 헤르시니아 숲까지 왔다.

여기 부활의 샘 오른쪽 편으로 쭉 가면,

 

 

여기 아내가 있다.

그는… 버섯을 골라주고 있다라.. 뭔가.. 수상한데.

 

 

게다가 베리도 남았다는데.. 뭐.. 사적인 일이니 난 여기까지만 하고 빠져야지.

 

 

퀘스트는 완료 됐지만 다시 마을로 가서 남편에게 말을 걸면 맛있다며 버섯을 먹는다. 역시 아내가 해준게 맛있는 법이지.

 

👉 타이탄 퀘스트, 전체 퀘스트 공략 리스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