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용서해 주세요
해당 퀘스트는 코르 드라간 병영 던전 내부에서 받을 수 있다. 병영 내부에는 줄레크라는 정예 몹이 있는데 처치하면 ‘피 묻은 쪽지’를 드랍한다. 로자에게 보내는 쪽지다. 로자에게 이 쪽지를 전해줘야 된다. 로자는 메네스타드에 있다. 웨이 포인트의 북쪽 길을 따라가면 나온다. (빨간원 표시) 줄레크가 쓴 쪽지를 보여주자 줄레크를 찾아 … 더 읽기
해당 퀘스트는 코르 드라간 병영 던전 내부에서 받을 수 있다. 병영 내부에는 줄레크라는 정예 몹이 있는데 처치하면 ‘피 묻은 쪽지’를 드랍한다. 로자에게 보내는 쪽지다. 로자에게 이 쪽지를 전해줘야 된다. 로자는 메네스타드에 있다. 웨이 포인트의 북쪽 길을 따라가면 나온다. (빨간원 표시) 줄레크가 쓴 쪽지를 보여주자 줄레크를 찾아 … 더 읽기
창백한 터에서 시체나 보관함을 열다보면 일정 확률로 ‘굶주린 뼈 보관함’이 나온다. 이걸 줏으면 퀘스트가 시작된다. (노스트라바 서쪽 민병대 시체에서 나왔다.) 주변에 있는 늑대들을 처치하고 원혼을 채집한다. 모두 채집하게 되면 만족한 뼈 보관함을 준다. 은화랑 아이템, 보석을 준다.
조각난 봉우리의 서쪽, 창백한 터의 약초를 채집하다보면 받을 수 있다. 약초를 채집하다보면 ‘서리꽃’이란걸 준다. 이걸 획득하면 퀘스트 시작. 키요바사드의 연금술사인 베로카에게 가자. 대화를 하면 퀘스트가 완료되고 비약 보관함을 보상으로 준다.
메네스타드의 메로스와 대화하면 퀘스트가 시작된다. 메로스에게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보면 계약 하나가 잘 못되서 불한당에게 갈취를 당했다고 한다. 훔쳐간 보석을 찾아 달라고 한다. 루스카스를 찾아가서 대화를 하면 본때를 보여 준다면서 공격한다. 루스카스를 처치 후 원석으로 치른 값을 줍자. 이제 메르스에게 가보자. 메르스와 대화하면 퀘스트가 완료되고 보석 … 더 읽기
빙의의 사슬 퀘스트 완료 후에 바로 이어지는 퀘스트다. 막달레나는 파린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막달레나에게 나무꾼 도끼를 찾아준 일에 대해 얘기해 준다. 파린은 신성 모독 무기에 대한 지식을 찾기 위해 서재로 오라고 한다. 파린을 만나게 되면 축성된 서재로 간다. 파린은 비술을 연구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사람이라고 한다. 나무꾼 도끼를 파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