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 이번 홍일점 악마사냥꾼을 시작해 볼까 한다…! 뭐, 그냥 맛보기라서 계속 할지는 미지수!!! 일단 즐겨보고 마음에 들면 계속 하는거가, 아니면 마는거지 뭐..; 와우야.. 늘 그렇고 그런거지…ㅋ
시작은 언제나 덩그러니…. 아직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다.
휙휙 날라다니는 악마사냥꾼이 가끔 보인다.
죽음의기사처럼 퀘스트를 완료하면서 아이템을 하나씩 받아 챙기는 모양이다.
스킬도 역시, 퀘스트 완료로 하나씩 던져준다.
지속기술로 적 처치시 일정 확률로 나오는 보라색 구름 덩어리… 헌데, 너무 자주 나오더라. 저거만 잘 먹는다면 잡몹들 잡을때는 딜이 괜찮긴 하겠다. 헌데, 레이드에서 보스전을 할때 저건 의미가 없을라나.
우리의 우군이 될 녀석들이다. 총 3개의 세력들을 이 곳으로 불러온다. 동맹군!
왜 인질을 잡고 있는거지? 내용을 자세히 안 봤더니.. 내용 좀 자세히 볼걸..
너 기다려~! 곧 처리해주마!
몰래 엿듣는건 언제나 흥미진진해…; 다들 죽을 준비하고 기다리셔~
군단의 우주선(?)… 저기서 함포 사격을 한다. 와우가.. 곧 우주로 무대를 옮기는게 아닐까.. 싶다..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한 순간… 음.. 이 녀석은 한번 죽으면 끝일테니, 내가 희생할까???
그래서 내가 희생해줬다. (어차피 죽어봐야 부활하면 되니)
나의 희생…..
죽어서도 가만 두지 않는 군주…; 죽었으면 다시 살아나서 일해라!!
그렇게 나의 희생으로 3번째, 마지막 동맹군들을 다 호출 했다~! 이제 거점으로 이동~~ (할일이 많거든~)
폭탄이 떨어지는 곳을 뚫고 오늘도 달려간다~ 아이템과 경험치, 골드, 그리고 해야 할 일들(퀘스트들)이 많으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