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좀보이드, 차량정비 1레벨 트렁크 수리로 용량 회복

프로젝트 좀보이드의 차량은 아주, 매우 귀중한 자산이다. 우선 아주 좋은 이동 수단도 되며, 물자 파밍이나 운송에도 아주 유용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을 선택할때 적재 용량을 따지게 된다. 트렁크, 좌석수가 바로 그것이다. 좌석의 적재량은 차가 굴러가지 못할 정도로 부셔져도 변함이 없지만 트렁크는 그렇지 않다. 트렁크의 상태에 따라서 트렁크의 적재량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된다. 트렁크를 수리하기 위해서 필요한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배율 최대치 생존기 #16-1차 로즈우드 탈환전

  이야기는 계속 된다 멀드로우는 잠시 잊기로 하고, 그나마 제일 만만한(이라고 혼자 생각해봤다) 로즈우드를 탈환하기 위해 출발했다.     나무창 장인이 이 차에 타고 있습니다. 목공을 올린 이유가… 목공 레벨이 높으면 나무창이 그나마 내구도가 잘 나온다고 해서다. 목공레벨이 낮으면 내구도 반쪽짜리 창도 만들어지곤 한다. 어찌됐던.. 나무창을 최대한 실고 출발했다.     로즈우드로 가는 험난한 길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걷기, 달리기 할때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방법

아직 자동차가 없을때는 걷거나 달리기로 주로 이동을 하는데, ‘일반 속도’로 가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달리기 하다가 체력 다하면 또 쉬기로 해야 하고.. 하지만 ‘빠른속도x1(F4)’로 이동하는 방법이 있다.     이곳으로 걸어가기 지형에 대고 우클릭하면 ‘이곳으로 걸어가기’라는 메뉴가 보인다. 선택을 하면,     녹색 네모로 이동가능하다 커서가 녹색의 네모로 바뀌게 되는데, 특정 위치에 대고 좌클릭하면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독이 있는 버섯과 산딸기 그냥 버리지 말고 요리 레벨에 사용하자

채집을 통해서 몇가지 음식들을 찾을 수 있다. 가장 많이 발견되는 것이 버섯과 산딸기이다. 그 외에 곤충류는 바퀴벌레, 메뚜기, 귀뚜라미 정도로 발견이 가능하지만 곤충류는 요리(구이 밖에 안된다)를 해도 불행이 사라지지 않기에 식량으로 쓰진 않고 주로 미끼로 활용한다. 그 외에도 죽은 새, 쥐도 간혹 채집이 가능하다.     다 먹을 수 있는건 아니다 채집으로 얻게 되는 버섯과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배율 최대치 생존기 #15-목공, 토끼, 전쟁준비

  계속 되는 이야기 기름도 여유롭게 구했고, 발전기도 돌아가면서 전기가 들어오면서 감자의 신선도 유지가 쉬워졌다. 적어도 급하게 감자를 먹을 필요는 없게 됐다는거다. 이제 잉여분은 그냥 버려도 될듯.. 일단 냉동실에 감자 100개를 얼려놨다. 이게 항상 신선하게 유지되는건 아니라서 계속 농사 지으면서 오래된건 꺼내서 먹고 100개 채워넣는 식으로 해야겠다. 나머진 뭐.. 그냥 버리던가, 아니면 다른 요리에 팍팍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