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배율 최대치 생존기 #8-발전기 오형제

  이야기는 계속 된다 충분한 식수와 식량이 공급된다면야 생존에는 큰 무리가 없다. 다른 곳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차와 연료가 필요한데.. 그럴러면 전기가 필요하다. 전기가 끊겨서 주유소에서 기름을 뽑아내질 못하니 말이다. 발전기로 주유기에 전력을 불어넣어(?) 빼내야 한다. 다행히 여기저기서 모아둔 기름이 있어서 당장 차를 못 굴릴 정도는 아니지만, 언젠간 떨어질테니 그 전에 발전기를 돌려야 한다.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41빌드 이후 채집으로 돌조각 쉽게 구하는 방법

  초반부터 후반까지 두루 쓰이는 돌조각 채집 되는 물건 중에서 ‘돌조각’은 의외로 쓰임새가 많다. 돌조각은 돌칼과 돌도끼를 만드는 주 재료인데, 돌칼은 일반적인 칼 대용으로 사용도 가능하다. 나무창 만들때 칼로 갂아내는데 이 돌칼을 사용한다면 무한으로 제작이 가능하다. 41빌드로 인해 채집은 그자리에서 땅을 파는게 아니라 탐색을 켠 후에 돌아다니면서 찾아야 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그냥 돌아다니면 돌조각은 구경하기조차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배율 최대치 생존기 #7-트레일러,발전기,위기

  이야기는 계속 된다 이제, 드디어, 차가 생겼다. 차가 생기면 가장 먼저해야 할 일이 있었으니…     파밍의 꽃, 트레일러 트레일러는 개판으로 망가져도 적재 공간이 130이나 된다. 저 차에 적재할 수 있는 양보다도 훨씬 많다. 그래서 가장 먼저, 트레일러를 달아줬다. 지나가는 길에 미처 챙기지 못한 물건들도 챙겼다. (발전기 하나 깜빡했다.. 젠장…)     보기만 해도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배율 최대치 생존기 #6-주유소 습격 사건

  오늘도 이야기는 계속 된다 배선 따기도 이제 되니 다시 차량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야 한다. 거점 위쪽에 보면 자그마한 마을, 집이 몇개 더 있긴 하다. 여기에 차가 있을지 몰라 가보기로 했다.     마지막 희망 목표 지역은 이곳.. 어찌보면.. 여기가.. 마지막.. 희망의 장소다. 여기마저 제대로 된 자동차나 ‘잭’이 없다면.. 그야말로 절망의 순간…;;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배율 최대치 생존기 #5-자동차는 이제 다 내꺼

  그렇게 오늘도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자동차도 없이 이사를 한다는 것은 꽤나 힘든 여정이었다.     직접 하는 이사는 최고의 다이어트 이 거점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몸무게가 78이었는데..; 이사를 다 끝내고 확인해보니.. 75다. 아.. 겨울이 끝나기전에 저체중으로 제대로 뛸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식사 칼로리에 비해서 너무 많이 달려서 그런가보다. 제대로 된 차를 끌고 다니게 되면, 상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