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양심의 만족 (A Satisfied Conscience)

  이것저것 단서를 조합해 볼때 이번 일은 심각하다는 발데즈.     당면한 가장 큰 과제는 바로 블랙번 박사와 납치된 사람을 찾는 것. 마침 발데즈가 그때 가져온 핍보이의 암호를 풀었고 볼트 96의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서 신과 라마니의 대립이 또 드러나는데 라마니는 실종자를 우선 찾는 것, 신은 슈퍼 뮤턴트를 먼저 제거하는 것. 어찌됐던 목적지 볼트 96으로 간다는 … 더 읽기

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청천벽력 (Out of the Blue)

  아틀라스 요새 내부에 진입하면 라마니가 아트 크나프와 캐시의 실종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그러고보니 갓 수습생 되기 전 민간인들 탄원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기분이네. 캐시의 납치에 대해서 라마니는 단순한 납치로 생각하고 있었으나 쉬나와 버크의 납치, 그리고 헬켓 용병단과 연관이 있다는 증거 자료를 제출한다. ‘산탄총 자랑’ 이벤트를 한번이라도 완료했다면 이어지는 대화에서 블루 릿지에 대해 우호적인 발언을 … 더 읽기

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실종자들 (Missing Persons)

  레이더에게 공격 받던 마을에 무기를 나눠주고 같이 싸웠지만 패배했고 그때 살아 남은 마샤와 맥스를 라마니가 데리고 왔다고 한다. 실종된 마샤를 발데즈가 찾아 달라고 한다. 우선 마샤의 동생 맥스를 만나러 가보자.     맥스는 누나가 떠나면서 뭔가 이상하다는 얘기를 한다. 마치 헤어질것마냥 그렇게 말했다는 것. 친했던 수습생 중에 라미레즈가 있는데 한번 얘기해보라고 한다.     … 더 읽기

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기사의 속죄 (A Knight’s Penance)

  아틀라스 요새 밖에 있는 러셀과 대화를 하면 슈퍼 뮤턴트가 각지를 공격하고 있다고 한다. 파운데이션에서도 공격 보고가 왔는데 파운데이션측은 기묘한 동굴에서 슈퍼 뮤턴트가 나온다고 짐작하고 있다고 한다. 라마니와 신에게 보고해 달라고 한다.     라마니와 신에게 가면 두 사람은 출정에 대한 문제로 논쟁중이다. 서로 마음이 안 맞다보니 엉망이 되어가는 모양세다. 일단 두 사람에게 파운데이션과 기묘한 … 더 읽기

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최고의 방어 (The Best Defense)

  아틀라스 요새에 있는 서기관 발데즈와 먼저 대화를 한다. 아틀라스 지하를 통한 뮤턴트의 대규모 습격이 있었던것. 바리케이트를 치고 방어하고 있지만 뮤턴트가 너무 많아 곧 뚫릴것 같다고 한다.     아틀라스 요새 지하에 한쪽 벽이 무너져있고 연결된 동굴에서 뮤턴트들이 쏟아져 들어온 모양이다.     발데즈는 뮤턴트가 들어오는 입구를 폭탄으로 날려버리자고 한다. 폭탄 설치는 수습생인 내가 하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