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웨이워드 영혼 (Wayward Souls)

  폴트 76을 나오면 앞에 페닝턴이 있다. 대화를 하자. 밑에 두명이 볼트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는데.. 뭔가 음흉한 계획이 있다는 것 같다. 하여튼 내려가서 래시라는 녀석과 대화하자.     래시와 대화하면 웨이웨드가 어디있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그 곳에서 들은 정보로 볼트 76에 엄청난 보물이 있을거라고… 하지만 반은 맞고 반은 맞는 말이긴 하지. 황무지 세상보다 안전하게 살 수 … 더 읽기

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재건의 날 (Reclamation Day)

  캐릭터를 만들고 나면 감독관이 뭐라뭐라 방송을 한다. 이제 세상으로 나갈 때라고! 문 입구에 있는 핍보이를 획득해야 문이 열린다. 획득하고 문 열고 나가자.     어디로 가야 될지 알려주는 친절한 보이..     나가면 당장 죽지 말라고 이것저것 챙겨준다. 그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C.A.M.P. 하여튼 다 챙기고 나면 감독관 임무에 대해 알아보라고 한다. … 더 읽기

폴아웃 76, 보조 퀘스트, 신비 속으로 (Into the Mystery)

  이 퀘스트는 전역에 랜덤으로 등장한다고 하지만 타이거트 정수 처리장에서 두번이나 봤다. 우연인건가?     젊은 여성의 시체에서 손상된 홀로테이프, 닳은 베일을 얻게 되면 퀘스트가 시작된다. 홀로테이프를 다 듣게 되면 리버사이드 저택의 역사를을 들어야 한다.     음산한 기운을 풍기는 저택.. 입구에서 스코치드들이 반겨준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저택 앞에 50렙 45렙 총이 떨어져 있었다. 왜일까? 하여튼 … 더 읽기

폴아웃 3, 더 핏, 메인 퀘스트 공략, 자유 노동

  저기 경비병을 지나서 업타운으로 들어간다.     에셔가 있는 곳 앞에 세워진 뭔가.. 이상한 이 동상…     에셔는 이미 웨르너나 미디어를 의심하고 있었는데…     에셔와 이제 얘기를 해 보자. 웨르너는 에셔의 오른팔격이었으나 반란에 실패하고 도망을 간거였다. 그리고 외부인을 끌어들여 이 일을 도모한거고. 에셔는 지금의 이 위기를 어떻게든 유지하기 위해 노예들을 희생하면서 치료제가 … 더 읽기

폴아웃 3, 더 핏 메인 퀘스트 공략, 위험한 작업 상대

  노예들이 열심히 작업 중이다. 옆에 보니..     놀라가 치료를 해주는데… 나보다 더 치료가 필요한 것 같다..;;     미디어와 만나면 여기서 이야기하기 그러니, 집으로 가자고 한다.     에셔의 거처에 접근해야 한다는데.. 하지만 지금 당장은 바쁘게 보여야 된다면서 뭔가 일을 시킬려고 하는데…     공장 주변에서 철괴를 모아야 된다는 것. 하지만 트로그 때문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