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2, 마족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 02 낯선 땅, 이방인, 05 오염된 지대

  퀘스트 개요   “네몬 덕분에 오드를 공급받으면서 이런 식으로 뒷통수를 쳐?”   울고른은 추락지 근방에 파견 가 있는 데바들이 중화제 재료 물자를 보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울고른과 함께 임시 조사 기지에서 파견 데바들을 시찰했다. 그들은 하나같이 네몬이 시킨 일이 너무 많아 물자를 보낼 수 없다는 핑계를 대며 횡설수설 했다.   파견지에서 물자를 빼돌리고 … 더 읽기

아이온 2, 마족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 02 낯선 땅, 이방인, 04 추락지의 데바들

  퀘스트 개요   “크으.. 이번 건 유난히 쓴 것 같은데?”   검문소에서 기다리고 있던 하달은 중화제 재료를 가져오기로 한 사람들이 오지 않아 초조해하고 있었다.   드라카나 변이체들은 독기로 가득했다. 약초꾼은 변이체를 피해 드라카나 웅덩이 구석에 숨어있었다. 그를 대신해서 중화제 재료를 모으고 중화제를 만들어 오고른과 나눠먹었다.   목표   가롤리크의 검문소에서 하달 찾기 -하달과 대화 … 더 읽기

아이온 2, 마족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 02 낯선 땅, 이방인, 03 지금 필요한 것

  퀘스트 개요   “작동이 잘 되는지 확인해 보자고.”   원격으로 연락을 주고 받기 위해 셀비스는 꼭 필요한 물건이었다. 중개인의 단서를 찾아 출발하기 전에 고장난 셀비스도 수리하기로 했다.   수리를 마친 셀비스에서 출발을 재촉하는 하달의 목소리가 들렸다. 디노라는 수다쟁이 주민은 드물게도 외지인을 반가워하며 탈 것을 전해주었다.   목표   셀비스 수리하기 -마르칸과 대화 수리된 셀비스 … 더 읽기

아이온 2, 마족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 02 낯선 땅, 이방인, 02 생존을 위한 물품

  퀘스트 개요   “이곳 주민들은 이방인을 경계하지.”   도망자 마을 밖은 드레드기온이 추락한 이후 오염 지대가 되어버렸다. 울고른은 자신 같은 평범한 인간은 중화제 없이는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다고 알려주었다. 그만큼 앞으로 중개인 뒷조사에 차질이 없으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다.   보급관들은 장비를 줘야 한다는 이야기에 껄끄러워했다. 마을 밖에서 오염되어 왔을지도 모르는데, 이례적인 특혜에 날 … 더 읽기

아이온 2, 마족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 02 낯선 땅, 이방인, 01 네몬을 찾아서

  퀘스트 개요   “넌 동료들의 복수를, 난 파프나이트를 찾는거야. 어때?”   휴고 용병단은 이스할겐의 파프니르 요새에서 붉은 파프나이트 회수 의뢰를 실패하고 전멸했다. 요새에서 우연히 만난 네몬과 임시 협력하여 탈출하고, 그 후 네몬을 찾아 도망자 마을로 오게 되었다. 네몬은 뚜렷한 단서가 없음을 확인하고는 파프나이트 회수 의뢰의 배후자를 찾자는 제안을 했다. 요새에서 벌어진 사건은 의문 투성이었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