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3, 사이드 퀘스트 공략, 머리에 총알을 박아 넣어

  역사 박물관의 언더월드, the ninth circle이나 carol’s place에 있다. 처음 대화를 하면 아주 띠꺼운 말을 하는데, 거기에 발끈해서 무례한 대화문을 선택하면 퀘스트를 안 준다. 쓸만한 갑옷을 구할 수 있는 퀘스트이기 때문에 심기를 건드리는 짓은 하지 말자.     비위를 살살 맞춰주면 얼씨구나 하면서 퀘스트를 준다.     그리고 명단을 주는데 처리해야 할 사람들은 모두 … 더 읽기

폴아웃 3, 사이드 퀘스트 공략, 텐페니타워

  텐페니타워 앞에 가면 로이 필립스라는 구울이 텐페니타워의 사람들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돈을 준다고 해도 구울이라는 이유로 거절하고 있다는 것. 사람들 말 들어오면 구울을 싫어하는 경향이 강하다. (주인인 알리스터 텐페니도 구울 혐오자중 하나)     텐페니타워에 들어가야 퀘스트를 받을 수 있기에.. 일단 100캡을 지불하고 들어가자.     구스타보 대장과 대화하면 로이 필립스와 그 일행들을 소탕해 … 더 읽기

폴아웃 3, 사이드 퀘스트 공략, 독립 쟁취

  리벳 시티의 Capitol Preservation Society(친절하게 벽에 안내판이 있으니 따라가면 된다. 비행기 같은게 걸려있는 넓은 공간이다)에 아브라함 방이 있다. 가서 대화를 한다.     미국 역사를 관장하는 큐레이터라고 한다. 그리고 아브라함 워싱턴은 독립 선언문을 찾아 달라고 한다. 대화 중에 설득 하는게 있는데 말해보면 어떤 여자에게도 시켰다고 한다. 국립 기록 보관소에 있다고 하니 가져오라고 한다. 독립 … 더 읽기

폴아웃 3, 사이드 퀘스트 공략, 고향에 발생한 문제

메인 퀘스트인 ‘생명의 물’을 끝내고 게임 시간을 14일이 지난 시점부터 퀘스트가 나오게 된다.     볼트 101 근처에 가면 (메가톤 집에서 수신했다) 라디오에 ‘볼트 101 비상주파수’가 뜨고 듣게 되면 비밀번호를 알게 된다. 볼트 101로 가자. (만약 퀘스트를 하기 싫다면 비상 주파수를 듣지 말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볼트 안으로 들어가면 오피서 고메즈가 나와 이야기를 … 더 읽기

폴아웃 3, 사이드 퀘스트 공략, 라일리의 레인저

  라일리의 레인저는 스테이츠먼 호텔 인근(국립 기록 보관소, 펜 애버뉴, 중앙 지하철)에서 잡히는 라디오 구조 신호를 통해서 시작된다.     방랑자의 비상 주파수라고 다른 곳에 가면 비활성 되지만 위에 표시된 지역 근처에 가면 이렇게 활성화 되는데, 라디오를 듣게 되면 퀘스트가 시작된다.     역사 박물관의 언더월드로 가서 라일리를 만나야 된다.     the chop shop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