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얽매인 명예 (Honor Bound)

  2층에 있는 안토니오에게 애비에게 악마의 피 해독제가 필요하다고 기억나는거 생각해보라니깐 뭔가 말하려다가 엉뚱한 소리를 한다. 수상한데… 이 녀석도 에블린처럼 냄새가 나는데…     빈이랑 대화하면 최후의 수단이 필요하다고 한다. 예전에 아버지가 자주 출장을 갔던 도시 중심부가 수상하다면서 조사를 하자고 한다. 시내로 같이 가서 옛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자고 한다. 지도에서 R키를 눌러(원정) 침수된 도심부를 선택하고 … 더 읽기

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세계는 나의 무대 (All the World’s a Stage)

이 퀘스트를 시작하기 전에 원정 ‘탈세’를 한번 완료하고 가자.     화이트스프링 리조트의 올란도를 만나러 가면, 이미 에블린이 와서 두 사람이 대화를 하고 있다. 에블린은 왜 이렇게 까칠하지…     뭐야.. 저 두 사람 눈빛… 올란도에게 애틀랜틱시티에 가고 싶다고 하면 여행 후원을 한다면서 갈 수 있다고 한다.     에블린… 이 여자 마음에 안들어..ㅡㅡ; 하여튼 … 더 읽기

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기회 포착 (Opportunity Knocking)

  기차역이나 화이트스프링 리조트 내부에 이렇게 나이트클럽 광고를 보면 퀘스트가 시작된다. 이 메인 퀘스트를 모두 완료하면 토목 기사 아머 풀 셋 제작 가능한 설계도를 준다. 그리고 이 아머는 세트 효과가 있는데 근접 공격자에게 10% 확률로 150 화염 피해, 무기 손상 속도 35% 감소다.     머농거 전망대에서 가면 빠른데 하필 핵이 떨어져서.. 아틀라스 요새에서 걸어갔다. … 더 읽기

폴아웃 76, 보조 퀘스트, 신비의 여인 (The Mistress of Mystery)

  크립토스 단말기에 접속해 ‘신비의 여인 올리비아 리버스 => 관리 업무 => 진급 승인 => $미확인 사용자’를 선택한다. 그러면 신비회장 사무실로 접근이 가능해진다.     핸드 스캐너에 손을 갖다 대면 문이 열린다.     신비회장 단말기에서 ‘올리비아 발신’을 선택해서 읽어보자. 올리비아가 크립토스를 복사해서 레이더에게 넘겼는데 레이첼과 이브가 이를 알게 되었고 결국 올리비아는 그 둘을 살해했다. … 더 읽기

폴아웃 76, 보조 퀘스트, 신비의 탐구자 (The Mistress of Mystery)

  신비회 정식 회원이자 신비의 여인으로 거듭 나기 위해서 그에 걸맞는 임무를 완수해야 된다. 이번 임무는 레이더들이 어떻게 신비회의 행보를 간파하고 있는지 알아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레이더 요새에 잠입해서 정보를 캐야 한다.     플레전트 밸리 스키 리조트 내부에 진입하면 찾아야 될 정보가 이렇게 마크로 뜬다.     확인해야 할 정보 중에서 토니의 명령을 보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