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76, 보조 퀘스트, 신비의 입회자 (Initiate of Mysteries)

  본격적으로 신비의 파괴자, 아니 여인이 되기 위해서 신규 입회자로 등록을 하자.     신비회- 계급 : 입회자 홀로테이프를 재생한다. 왜 이런 조직을 만들었는지, 신비의 여인 필요성을 강조하고 멘토를 지정하라고 한다.     크립토스 단말기로 접속해서 미확인 사용자로 들어가서 데이터베이스 쿼리 -> 입회자 | 멘토 배정을 선택하자.     루이스버그에서 멘토를 만나라고 한다. 목숨을 건 … 더 읽기

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일단은 갈증부터 (Thirst Things First)

  자원 봉사자로 등록을 끝내고 나면 키오스크에서 ‘인적 사항’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상황을 알 수 있다. 우선 퀘스트의 인물, 케샤 맥더모트의 최근 활동을 찾아보자.     맥더모트, 케샤는 뭘 하고 있을까나? 식수와 관련된 연구를 하는 모양이다.     위치 파악이 되었으니 달려가보자. 바로 코 앞에 있구만.     이런.. 벌써 당했군. 수질 검사 장치를 획득하자. … 더 읽기

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첫번째 조우 (First Contact)

  여공작에게 받은 ‘감독관의 일지 – C.A.M.P.’ 홀로테이프를 재생하자. 그러면 감독관이 주저리주저리 뭔가 말을 한다. 감독관이 플레이어가 쓸 수 있게 C.A.M.P. 하나 설치 해 놨다고 한다. (이왕이면 빠른 이동도 좀 공짜로 해주지…)     다음 목적지는 플랫우즈. 저기로 가서 감독관이 남긴 흔적을 찾아야 한다.     거래 하는 곳에 가면 감독관의 은닉품이란게 있다. ‘감독관의 일지 … 더 읽기

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고용 사냥꾼 (Hunter for Hire)

  퀘스트를 시작하면 모트에게 말을 걸자. 그러면 C.A.M.P. 메뉴얼 홀로테이프를 준다. 그냥 받기만 하면 된다.     여공작이 건네준 ‘설계도 : 크레인 보물 사냥 표지판’을 배우자.     근처 적당한 곳에 C.A.M.P.를 건설한다.     표지판을 건설해서 크레인 보물 사냥꾼 개업 시작!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개업을 했으면 이제 방송으로 광고를 해야지.     라디오 … 더 읽기

폴아웃 76, 메인 퀘스트, 웨이워드 영혼 (Wayward Souls)

  폴트 76을 나오면 앞에 페닝턴이 있다. 대화를 하자. 밑에 두명이 볼트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는데.. 뭔가 음흉한 계획이 있다는 것 같다. 하여튼 내려가서 래시라는 녀석과 대화하자.     래시와 대화하면 웨이웨드가 어디있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그 곳에서 들은 정보로 볼트 76에 엄청난 보물이 있을거라고… 하지만 반은 맞고 반은 맞는 말이긴 하지. 황무지 세상보다 안전하게 살 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