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엑자일, 야수관에 놀러갔는데 거대게가…
뭔넘의 게가 이렇게 많아?! ㅡㅡㅋ 그냥 나오는데로 무지성 사냥을 했더니.. 저 지경이 되어 버렸네.. 저것들 다 삶아서 먹으면 좋겠네..
뭔넘의 게가 이렇게 많아?! ㅡㅡㅋ 그냥 나오는데로 무지성 사냥을 했더니.. 저 지경이 되어 버렸네.. 저것들 다 삶아서 먹으면 좋겠네..
스킬 트리야 POB, 닌자에서 어째저째 해결을 하는데… 간만에 돌아왔더니 반겨주는건 아틀라스 패시브 스킬 트리.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무지성으로 따라 할거 어디 없을라나. 이 게임은 몹 잡는 것보다 스킬 트리 짜는게 일이다.
지난 리그, 수확, 강탈때만 해도 6홈, 6링크(연결) 만드는데 자원이 그렇게 많이 소모가 안 됐다. 쥬얼러 오브도 200개내외고 연결 오브도 500개 내외로 끝냈는데… 이번 리그는 뭔가.. 이상할 정도로 안 만들어지더라.. 엄청난 자본을 투자해서 결국 달았다 이번에 6연결을 시도했었던 앗지리의 경멸 바알 도끼.. 일단 이걸 만들기 전에 경매장에서 구매를 했는데 당시 홈이 2개인가.. 있었는데 85카오스에 … 더 읽기
패스 오브 엑자일 3.13 패치 중에 가장 큰 변화, 바로 아트라스 맵이죠. 그 중에서 메이븐과 관련된 컨텐츠가 있습니다. 메이븐과 최초 만남을 가질려면 먼저 만나게 사절인데요. 초기에는 그냥 덩그러니 서 있다가 근처에 가면 뭐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다 맵을 돌다보면 이렇게 느낌표, 퀘스트마크를 띄우는데요. 이게 떠 있다면 메이븐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 더 읽기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패스 오브 엑자일의 새로운 리그, ‘의식 리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대격변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것이 변했는데요. 뭐, 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얼마나 대격변인지는 체감을 잘 못 하고 있습니다. 밀리가 대거 너프되었다고 하는게 좀 가슴아프네요. (회오리바림에 이제 맛 들였는데..ㅠ_ㅠ..) 어찌됐던 리그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솔로모드로 고독의 난이도(?)를 느껴볼까 하다가 관두고 그냥 시작했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