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 파운데이션, 7.0 베타 카악 전함 오블리터레이터 강제 소환

 카악 함선이 등장했으니 맛을 안 볼 수가 없지. 원래 카악 전함은 플레이어가 운전 할 수가 없지만 모딩을 한다면 그게 가능하다. 뭐랄까… 오징어를 연상케 하는 자태다. 뭐 저래 보여도 카악 L 빔 터렛이 16개나 달리기 때문에 S/M급에겐 그야말로 저승사자가 될 녀석이다. 아직 덜 만들어진건지 모르겠지만 엔진 속성에 순항 모드라는게 없다. 부스터 속도라는 것도 있긴 하지만 실제론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7.0 베타 아직 구현되지 않은 테라포머 함선 강제로 소환

 X3를 했던 사람들이라면 아마 이 함선을 알고 있을 것이다. 제논이 되기전 CPU 쉽.. X3에선 데카가 나왔는데 X4에선 텍스트 정보 소스를 보면 데카는 없고 비다, 데이스, 페이드가 설명이 입력되어 있을 뿐이다. 이거 말고도 다른 이름들이 좀 있긴 한데 그냥 입력만 해 둔 것 같다. 보통 함선 구성을 다 만들고 나면 마지막에 wares.xml 이라는 소스에 등록해야 인게임에서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고난의 연속인 모든 팩션 적대 플레이

 7.0 패치되고 나서 연대표가 나왔으나 연대표는 뭐, 그래프 1만 해보고 뒷전. 역시나 가장 재미 있는건 모든 팩션 적대로 해서 하는 플레이. 7.0에서 바뀐게 좀 있다보니 겪어 볼겸 다시 시작했는데, 이번엔 그 고난이 장난이 아니다. 처음 터를 잡고 시작한 곳은 미스트 오브 아르테미스. 얼음을 제외하곤 각종 자원이 나오고 태양광도 141%로 매우 높다. 다만 저렇게 카악 거대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함선 속도를 올리기 위한 기본 개조

 X4에서는 오롯이 함선의 순항모드의 속도에 의지해 이동을 해야 하는데 이게 때론 답답할 경우가 많다. 특히 테란의 경우 L급 함선들의 속도가 너무 느려 터진게 문제. 하지만 간단하게, 그리고 아주 기본적인 개조로도 어느정도 속도를 높힐 수 있다. 테란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속도가 좀 있는 함선들은 그 폭이 더욱 클 것이다. 참고로 이건 ‘기본’ 개조이다. 좀 더 상위권 개조라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