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걸신들린 망자

  옐레스나의 올레시아에게 받을 수 있는 퀘스트. 구울의 심장의 비밀은?!     사제들에게 연구 목적을 위해 표본을 공급한다는 올레시아. 손상되지 않은 구울 심장을 구해달라고 한다. 왠만한 전투력으로는 구하기 힘든건 사실…     구울들이 바글바글 한다. 구울들을 때려 눕히면 이렇게 ‘구울 심장’을 떨군다. 이걸 15개 줍자.     심장을 다 줏었다면 다시 올레시아에게 돌아가서 대화하면 퀘스트 … 더 읽기

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호시절

  조각난 봉우리 도브레프 침엽수림에서 방황(?)하던 중 상자를 열었는데 ‘오래되고 빛바랜 그림’이 나왔다. 이걸 줏으니 퀘스트가 시작된다.     마그레이브의 잘란에게 그림을 보여주자.     지금 같은 망한 세상에선 이런 예술은 사치..겠지.. 하여튼 잘란은 이후 마그레이브의 과거와 관련이 있는건 가져와 달라고 한다.     보상으로 폐품 보관함을 준다. 아앗.. 미지의 수정 1개… 악몽인데도 보상이 변화가 … 더 읽기

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빛의 초소의 유산

  마그레이브의 한 젋은 수도사가 참회의 기사단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다고 한다.     잘란 코스트는 어머니 솔라아니의 기록을 찾기 위해 마귀들이 들끓는 빛의 초소에 들어갔다가 당한 모양이다. 그래서 대신 기록을 찾아주기로 한다.     눈폭풍이 흩날려서 그런가 별로 마음에 안드는 던전이다.. 뭔가 뿌옇게 보이고.. 하여튼 짜증나는 던전.. 하지만 어쩌랴.. 의뢰인이 일지를 입수하라고 하니 싫어도 … 더 읽기

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정화의 불길

  의식용 화로에 불을 붙여 마그레이브의 악을 몰아내야 합니다. 불장난을 하라는거군!       사제 매트비와 대화하면 멀지 않은 곳에 화로가 있으니 불을 붙여 달라고 한다. 화로에 불 하나 붙이기 위험한 곳이라니.. 망한세상을 살아가기란…     화로에 불을 붙이면 몹들이 나타나 공격하기 시작한다. 어림없지..! 달려드는 모든 몬스터를 다 처치하고 다시 사제 매트비에게 돌아가자.     … 더 읽기

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피로 맺힌 결속

  마그레이브의 신실한 남자, 락탄에게서 받을 수 있는 퀘스트다.     근처에 가면 사람들이 락탄의 동생인 페리탄에 대해 성토중이다. 아무래도 대형 사고를 친 모양이다.     아까 그 사람들은 페리탄과 함께 호위하던 사냥꾼으로 좀도둑에게 공격당했고, 사람들은 페리탄을 짓으로 여기고 있다. 페리탄을 찾기 위해 경호원으로 고용된다.     페리탄에 대해 수소문을 하자.     페리탄은 마을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