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시즌 1 악의 종자 퀘스트, 냉엄한 진실

 

조각난 봉우리, 벨코바 밖에서 코르몬드를 만나러 가자.

 

 

코르몬드는 냉엄한 진실을 받아들여야지… 비르샨을 사로잡아 죽일 준비가 됐다고 한다. 의식을 위해 교회로 가야 하는데..

우선 주변의 악의 종자를 소탕하라고 한다.

 

 

악의 타락을 제거하면 정예가 나오는데 얘들은 악의 심장을 바로 준다. 다른 사람이 잡고 있는데 근처에 있어도 또 준다. 어주변에서 얼쩡거리다보니 7개나 먹었다! 뭐.. 다 뽀각해야되겠지만…

다 처리하고 난 뒤에 다시 코르몬드와 대화하자.

 

 

이제.. 최후의 전투를 하러 갈 시간인가? 벨코바 교회 지하실로 가보자.

 

 

코르몬드와 함께 벨코바 교회 지하실로 들어간다.

 

 

의식 장소에 도착했다. 코르몬드와 대화하면 의식 준비를 해야 하니 악의 타락을 제거하라고 한다. 타락을 제거 한 후에 향에 뭔가를 놓고… 코르몬드와 대화하자.

 

 

코르몬드에게 의식 준비 다 끝났다고 하면 이렇게 의식을 시작한다. 각 향에 불이 붙을때마다 몹들이 나오니 처리해주면 된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최종보스 그분. 바르샨!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쉽더라…

 

 

바르샨을 처치하고 나면 바르샨의 악의 심장이 나온다. 이걸 우리에 가두면 끝!

 

 

바르샨의 심장이란걸 준다. 간혹, 잔혹, 냉혹은 홈에 맞게 끼워야 하지만 진노한 심장은 그런거 없이 아무 홈에나 넣을 수 있는 모양이다. 가끔 악의 굴에 무슨 문이 안 열리는게 있던데 아마도 여기까지 완료를 해야 문을 열 수 있는 모양이다.

이제 밖으로 나가서 코르몬드와 대화하자.

‘자비로운 최후‘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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