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시즌 1 악의 종자 퀘스트, 신앙의 폐허

 

다음 가야 할 곳은 하웨자르 자카룸 폐허다.

코르몬드를 만나 뭘 해야 할지 물어 본다. 줄곳 봉인되어 있었으니 지식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모양. 하여튼 비르샨과 다른 이들의 치료를 위한 열정은 알아줘야될듯…

코르몬드와 대화를 끝내고 따라가다보면 습격을 한번 받게 되는데 뭐 어려운건 없다.

 

 

코르몬드는 조각상 아래 문이 숨겨져 있을거라고 한다. 이제 이 문을 열어야 한다.

 

 

바로 앞에 조각상, 빛의 표시 그리기를 한다. 하나를 더 찾아야 된다고 한다.

 

 

바로 남쪽으로 쭉 내려오면 조각상이 하나 더 있다. 빛의 표식을 그리자. 그러면 코르몬드가 오라고 한다.

 

 

아래로 내려가는 문이 하나 열렸다. 내려가서 코르몬드와 다시 대화하자.

무슨 비밀 실험실 같은게 있다. 아마도 여기서 우리에 대한 실험이 있었던 모양이다.

양쪽 기중기를 사용해 문을 열고 들어간다.

 

 

고급 우리가 있는데 이걸 집으면 화난 영혼이 튀어나와 공격한다. 가뿐하게 잡아 주자.

안타깝게도 바르샨이나 다른 이들은 치료가 불가능한 모양이다. 결국 제거해야 된다는 것. 코르몬드는 이에 대해 처음에 수긍하진 못하지만 결국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듯 체념하게 되는데..이제 마을로 돌아가자고 한다.

“타락은 제거해야지. 치료가 되면 타락이 아니지.”

‘냉엄한 진실‘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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