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창고1482 켄시(Kenshi) 컨셉 플레이 일지, 제 3 제국 -4- 무쇠 인간 5인조 이제 힘도 키웠으니 동료들을 영입하는데 박차를 가해야 한다. 다음 행선지는 노예 상점이다. 여기에서 모종의 작업을 해야 한다. 동료를 영입하기 위해서 뭔들 못하리!!! 일단 달려가자... 길목에 위치해 있던 부리쟁이들은 여전히 돌아다니더라, 겨우겨우 피해서... 다시 노예 상점으로 왔다. 노예를 사고 파는 곳은 간판에 사람모양에 족쇄를 단게 있긴 하지만 여기보단 2층짜리 집 중에서 제일 작은곳으로 간다. 내부가 이렇게 된 곳이다. 왜 여기를 택했느냐 하면 이유가 다 있다. 잠시뒤 알려준다. 일단 저기 나무 벽 근처의 철창이 있는 곳에 납치했던 녀석을 바닥에 떨군다. 그럼 잠시동안 기절을 하는데, 이때 노예상 주인이 와서 얼릉 노예로 만들어 버린다. 일단 족쇄를 채워 노예를 만들게 되면 노예는 알아서 가까.. 2019. 1. 15. 켄시(Kenshi) 컨셉 플레이 일지, 제 3 제국 -3- 납치, 그리고 힘 늪지대에서 찾은 동료와 함께 달리고 달려서 늪지대를 벗어나자 황량한 땅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제부터... 긴장을 시작해야 하는 지역이다. 여긴 아니지만 이제 곧 당도하게 될 노예상들의 본거지를 지나면 그땐 생과 사를 넘나드는 다이나믹한 일들이 펼쳐지게 된다. 한참을 달려서 도착한 곳은 남부 노예상 본거지다. 남부에서는 노예 거래가 되는 곳은 이 곳이 유일한걸로 안다. 서쪽에 대도시가 2개 더 있긴 한데, 여기선 노예 거래가 되는걸 보진 못한것 같다. 입구에서 한 컷! 지금 당장은 필요없는 곳이지만 곧, 이 곳이 필요한 순간이 적어도 한번은 찾아온다...여기도 상당히 바쁜 곳인데, 극강의 공포를 자랑하는 빨간거미와 닌자들의 습격이 잦은 곳이다. 가끔 빨간 거미들이 작정하고 공격하기 시작하면 이 곳 경비병의.. 2019. 1. 15. 켄시(Kenshi) 컨셉 플레이 일지, 제 3 제국 -2- 아침에 눈뜨자마자 또 한바탕 했다...개뼈다귀라고..(얘 엄청 쎄다) 돌아다니던 넘이 어디서 시체 냄새를 맡았는지 와서 뜯어 먹고 있다..여기 동물들은 랙을 줄이기 위해서인지 시체들을 모조리 제거한다. 허브의 주점에는 날이 바뀌었는데 스켈레톤 리페어 킷이 없어서 북쪽 주점으로 왔다.아.. 드디어 스켈레톤 수리 킷을 사게 되었다. 이제 왠만한 상처 치료는 할 수 있다!!!하지만... 스킬이 낮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수리 킷의 소모가 상당히 심하다. 대량으로 구할 수 있을때까진 아껴야 된다.대량으로 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그건 나중에... 지금은 일단 돈을 좀 더 모아야 한다. 가방!!이 필요해! 허브에는 도둑 길드가 있다. 얘들이 도둑 가방이란걸 파는데, 전투 관련 디버프가 상당히 낮아서 좋다. 물.. 2019. 1. 15. 켄시(Kenshi) 컨셉 플레이 일지, 제 3 제국 -1- 시작은 언제나 초라하지... 게다가 오일도 꽉 안 찼다.. 기름칠을... 할 필요는 없다.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기름이 차니깐.. 하핫..여기는 방랑자로 시작하면 시작하는 도시 '허브'이다... 건물은 죄다 망가진 상태이고 남은거라곤 시노비 길드와 주점 1개 뿐....하지만 이 2 건물은 소중한 자산이다. 나의 부를 늘리기 위한 자산!! 제 3 제국의 건설을 위해서 스켈레톤을 선택했다. 왠지.. 이게 더 편할 것 같아서...스켈레톤을 제외하곤 식량 문제가 은근 귀찮기 때문.. 그리고 제 3 제국은 왠지 스켈레톤이 더 분위기가 맞는 것 같다.모든 비스켈레톤 종족들을 멸하겠다! 라고 거창하게 소리쳤지만 가진 아이템은... 몽디 하나랑 낡아빠진 옷... 이거 뭐.. 바람이 몇번 불어도 옷은 찢어질 것 같다.게.. 2019. 1. 15. 공크 정찰꾼 조끼 드루이드 1단계겹갈기털, 무리 선동자, 분노의 할퀴기, 숲의 손길, 여명의 태양 2단계흡혈귀의 신속함, 자체 의존 2018. 9. 16. 공크 정찰꾼 가면 드루이드1단계레잔의 격노, 별자취, 울퉁불퉁한 나무껍질, 고엽, 흉포한 갈퀴 발톱 2단계 협공 방호벽, 긴걸음 주자 2018. 9. 16. 폭설에서 공방전-림월드 발가벗고 홀로 생활하던차에, 보호를 요청하며 Barr 이 나타났지만 때마침 질병에 걸리는 바람에 몸져 눕고, Barr이 결국 Merc의 총을 들고 자기를 쫓아온 녀석과 공방전을 벌인다... 앞에 바위가 있고 눈이 내려서 그런지 서로 빚맞추더니만, 추워서 잠시 집안에 들어갔다가 나온 사이에 녀석이 벽돌을 집어 들고 도망가버렸다..;; 뭐, 어떻게든 살아남았으니 됐지 뭐...ㅋ 2018. 9. 7. 북미 와우 토큰 시세가 또다시 고공 행진 중 으잉.. 북미의 토큰 가격이 다시 넘실거리고 있네요.. 아주 긴 파도를 연상케 하는... 그런 장관입니다.. 허허허허..; 또다시 토큰이 품귀 현상을 보이는 모양입니다. 와우를 장기간 할 사람이라면, 100만 언저리에 팔아서 6만에 구입한다면.. 완전 이득이긴 하겠군요..; 이제 11만을 올라갔던 전례가 있으니 11만 근접할때까지 사람들은 토큰을 올리지 않을듯 싶군요. 후우.. 이로써 북미쪽도 토큰 가격이 10만대에 형성될 모양입니다. 블리자드가 의도한건가..... 2017. 2. 9. 북미, 유럽 와우 토큰 시세가 안정화 되나봅니다 어제만 해도 치솟던 토근 값이.. 다시 미친듯이 떨어지고 있군요..; 한동안 높은 가격이 유지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빨리 떨어지다니.... 2017. 2. 8.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북미 서버 wow토큰 배틀코인 교환 기능 시작 원문 링크 : https://kr.battle.net/forums/ko/wow/topic/4564377602 현재 북미 지역에만 한해서 서비스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아직 유럽에 대한 언급은 없군요.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건 한국, 중국, 대만, 즉 아시아 지역에 대해서는 기능 적용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과거에 디아블로3의 현금 경매장이 생기지 못한 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것보다는 오토와 높은 토큰 가격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지금보다 골드 가격이 더 높아진다면 작업장들이 더더욱 많아 질지도 모를 일이니 말이죠. 아니면 그런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 하고 나오게 될지도 모를 희망사항도 한번 가져봅니다. 이 소식을 듣기전에 와우 토큰 시세를 봤더니, 갑자기 이렇게.. 2017. 2. 7. 내일부터 포켓몬고 정식 출시! 내일부터 포켓몬고 정식 출시! 기사 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56&aid=0010411072 드디어 그분이.. 정식 출시된다고 합니다.KBS에서 단독취재했고, 확인되었다고 하는군요.24일에 앱마켓 등록된다고 하는데, 정말 깜짝 발표군요.좀 늦은감이 있지만 과연 국내에서 얼마나 돌풍을 일으킬지.. 두고봐야 할 일이군요.. . 2017. 1. 23. 원숭이섬의 비밀 2 스페셜 에디션, 한글화 실패다! 실패 원인을 대충 알아보자면..일단 이 게임은 멀티 바이트를 지원하는것 같지 않다.1바이트로 읽어와서 그 해당되는 것만 출력하는 것 같다.즉, 한글을 모두 1바이트 내에서 해결 해야 된다는 건데...;;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노릇이지..ㅠ_ㅠ 일단 원숭이섬의 비밀 1 스페셜 에디션의 한글 폰트는 영어와 일부 문자를 제외하곤 전혀 적용이 안된다.실행파일까지 새로 만든걸로 봐선, 고 난이도 코딩이 들어간듯..내 선에서는 해결 할 수 없는 문제..;; 원숭이섬의 비밀 스페셜 에디션 버전들의 번역 도구라고 있긴 한데...;이걸로 해 봐야 70자만 넣을 수 있는 한계가 있다.이게 게임 자체에 제한인것 같은데.. 이걸 풀려면 결론은 게임 실행 파일을 뜯어내야 된다는 소리이다.이건 나도 할 줄 모른다...ㅋㅋㅋ 젠장.. 2017. 1. 8. 이전 1 ··· 96 97 98 99 100 101 102 ··· 1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