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좀보이드, 41빌드 이후 채집으로 돌조각 쉽게 구하는 방법

  초반부터 후반까지 두루 쓰이는 돌조각 채집 되는 물건 중에서 ‘돌조각’은 의외로 쓰임새가 많다. 돌조각은 돌칼과 돌도끼를 만드는 주 재료인데, 돌칼은 일반적인 칼 대용으로 사용도 가능하다. 나무창 만들때 칼로 갂아내는데 이 돌칼을 사용한다면 무한으로 제작이 가능하다. 41빌드로 인해 채집은 그자리에서 땅을 파는게 아니라 탐색을 켠 후에 돌아다니면서 찾아야 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그냥 돌아다니면 돌조각은 구경하기조차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배율 최대치 생존기 #7-트레일러,발전기,위기

  이야기는 계속 된다 이제, 드디어, 차가 생겼다. 차가 생기면 가장 먼저해야 할 일이 있었으니…     파밍의 꽃, 트레일러 트레일러는 개판으로 망가져도 적재 공간이 130이나 된다. 저 차에 적재할 수 있는 양보다도 훨씬 많다. 그래서 가장 먼저, 트레일러를 달아줬다. 지나가는 길에 미처 챙기지 못한 물건들도 챙겼다. (발전기 하나 깜빡했다.. 젠장…)     보기만 해도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배율 최대치 생존기 #6-주유소 습격 사건

  오늘도 이야기는 계속 된다 배선 따기도 이제 되니 다시 차량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야 한다. 거점 위쪽에 보면 자그마한 마을, 집이 몇개 더 있긴 하다. 여기에 차가 있을지 몰라 가보기로 했다.     마지막 희망 목표 지역은 이곳.. 어찌보면.. 여기가.. 마지막.. 희망의 장소다. 여기마저 제대로 된 자동차나 ‘잭’이 없다면.. 그야말로 절망의 순간…;;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배율 최대치 생존기 #5-자동차는 이제 다 내꺼

  그렇게 오늘도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자동차도 없이 이사를 한다는 것은 꽤나 힘든 여정이었다.     직접 하는 이사는 최고의 다이어트 이 거점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몸무게가 78이었는데..; 이사를 다 끝내고 확인해보니.. 75다. 아.. 겨울이 끝나기전에 저체중으로 제대로 뛸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식사 칼로리에 비해서 너무 많이 달려서 그런가보다. 제대로 된 차를 끌고 다니게 되면, 상태는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배율 최대치 생존기 #4-안전한 거점으로 이사

좀비들을 이리저리 피해 다니면서 생존한지 어언 11일째를 넘어가고 있었다. 차를 구해다가 안전한 거점으로 왕창 가져갈 생각이었지만 차를 구하지 못해서 그냥 가방에 넣고 몇번 왕복하기로 결정했다. 가야 할 길이 그리 멀진 않았기에 어쩌면 가능했던지도 모를 일이다. 하여튼 그쪽으로 가다가 혹시나, 괜찮은 차라도 있다면 좋겠는데…     좀 이른 아침이다 새벽 4:50분에 일어나서 당근 통조림 샐러드로 허기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