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 파운데이션, 피닉스 센티넬, 뱅가드 나포를 위한 무력화 정석

피닉스 센티넬, 뱅가드는 텔라디 종족의 주력 구축함입니다. SCA 즉 해적들의 주력이기도 하죠. 해적들은 지역에 따라서 함선이 조금씩 바뀌긴 하지만 ‘노략자’가 붙은 해적들 대부분은 이 함선을 몰고 다닌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랩터나 베히모스도 간간히 보입니다. 랩터 보이면 한대 나포하고 싶은데 구경하기 힘들군요. 이 함선은 공략이 제일 쉽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잘만하면 단 한대도 안 맞고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킹덤 엔드 보론 플롯 ‘등장’

새로운 DLC 보론의 등장! 이번 플롯은 역시나 이름 답게 ‘등장’이라는 플롯의 시작이다. 밑에 플롯은 등장을 끝내야 열리는 모양. 이제 시작해보자~ 동맹 초대장 시작하면 간단한 컷신이 나오는데, 말씀의 동맹과 함께 헤러틱스 엔드로의 항로로 설정한다. 이 외의 스타트에서는 메일과 통신이 들어오고 헤레틱 엔드로 가게 되면 플롯이 시작된다. 보론의 메신저 드론의 연락과 헤레틱 엔드의 휴면중이던 게이트의 활성… 그렇다보니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치열했던 터고이즈 시 X 전장

오사카 구축함 30척, 기함 쉰 1척, 스토크 뱅가드 보급선 1척, 카타나 20척으로 터고이즈 시 X 해방작전에 돌입했는데, 무 피해로 해방하는데 성공! 방어 스테이션을 제일 마지막에 부수다보니 애들이 계속 해서 스테이션 건설을 시도하더라… 그래서 카타나 불러와서 세우는 족족 부셔 버렸더니.. 이렇게 지저분해져 버린…;; 뭐 언젠간 사라지겠지. 여기 오늘 애들 나포로 돈이나 벌어 먹을까 했으나.. 이제 함선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제일 재미있는건 역시 싸움 구경

터고이즈 시에서 살다보면 너무 먼 곳에 있는 커다란(L급) 함선을 가져온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왜곡 현상을 이용해서 실어 나르는데… 문제는 이 현상이 있는 곳에 텔라디 컴퍼니 순찰조가 늘 상주한다는 것… 게다가 꽤나 군대를 많이 파견해 놨다. 제논 견제 때문인듯 싶은데.. 처음에는 이 녀석들을 다 나포(너, 나의 동료가 돼라!) 할려고 했으나 귀찮아서 결국 한가지 방법을 찾아냈으니…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위기를 맞은 프론티어 엣지 기지

안티고네의 프론티어 엣지 기지 알박기를 하려다 실패 한 후에 얌전히 물러가나 싶었는데…; 갑자기 더 보이드 입구를 막고 있던 전군이 다 몰려왔다. 응? 뭐야?  AI들이 미치지 않고서야 갑자기 들어올일은 없고.. 뭔까 싸한 느낌이 들어서 입구 근처에서 방어진을 치고 있던 구축함과 방어병력들을 일단 뒤로 뺐다. 아니나 다를까… 잠시 뒤에  테란 중재단이, 그것도 아스가르드를 대동한체 밀고 온 것..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