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당뇨병 초기증상과 치료방법
포도당이 소변으로 나오는 당뇨병은 혈액의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가 계속 되는 것을 말합니다. 포도당은 우리 몸속에서 세포들을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원이기도 하지만, 인슐린이 있어야 이용하게 됩니다. 췌장의 베타세포인 인슐린이 기능에 문제가 생겨 분비가 되지 않게 되면 당뇨병이 오게 됩니다. 인슐린 분비 기능의 이상은 두가지로 나뉘며 1형은 비만이 주요 원인이고 2형은 운동부족으로 인한 것입니다. 당뇨병 초기증상은 혈당이 상승하며 갈증, 배뇨 횟수의 증가, 배고품, 체중감소, 피부의 진균감염 등이 있습니다. 당뇨병의 증상중에 고삼투압 증후군이 있는데 탈수 현상의 하나로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합니다. 고열당 상태가 되는 2형 당뇨병은 정신착란, 쇠약감, 오심, 경련, 발작, 혼수상태와 같은 심각한 증상..
2020. 6. 8.
식욕과 원기를 돕는 씀바귀 효능
'동의보감'에서 씀바귀 효능을 보면, 오장의 독소와 미열로 인한 한기를 풀어주는데 탁월하고, 각 장기들의 기능을 강화해주기 때문에 부스럼과 피부병, 배뇨시 통증에도 좋으며 정신을 맑게 하는데 효능이 좋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씀바귀 효능은 타박상, 종기들에 탁월한데요. 씀바귀를 찧어 환부에 붙여두면 금세 치료되고, 음낭에 생긴 습진에는 씀바귀를 달인 물을 이용해 닦아내면서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기침을 가라 앉히는데도 좋다고 합니다. 씀바귀는 성인병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여줍니다. 씀바귀에는 알리파틱, 시나로사이드 같은 성분이 있는데 이 것은 항스트레스, 항암, 항알레르기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씀바귀는 쓴맛 때문에 다양한 이름이 있는데요. 쓴나물, 쓴귀물, 씸배나물 등의 이름이 있습니다. ..
2020.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