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시즌 1 악의 종자 퀘스트, 구원을 청하는 기도

자르빈제트의 근방에 있는 크로몬드를 찾아 대화를 하자.

코르몬드를 찾아가면 여기도 코르몬드의 작업대가 하나 있다. 원래 있었던가.. 하여튼 다음 계획에 대해 물어보자.

속박의 우리가 자카룸 보루에서 나왔다고 하니 근처 3곳 보루를 조사해야 한다.

방문해야 할 보루가 3곳인데… 문제는 보루 점령하는 곳이 레벨 35부터라는거다. 보루를 점령할 필요는 없지만 잡을 수 있을 정도는 되야 할거다. 지금 원소술사가 23렙인데, 가능할려나.

성전사의 기념물이라는 보루로 출동! 여기서 얻어야 할 것은 성전사 서한이다.

몹도 별로 없으며 도굴꾼을 조사하기 전까진 아무것도 안 나오니 안전하게 돌아다닐 수 있다. 북쪽 묘비가 있는곳에 성전사 서한이 있다. 챙기자.

두번째로 간 곳은 에리만의 장작.. 여긴 일단 몹이 있어서 잡아야 된다. 그리고 장작도 하나 열어야 한다. 즉, 정예를 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주민 유해 하나를 얻어서 우선 이곳을 하나 연다.

릴리트 제단이 있는 근처에 간다. 정예가 있으니 처치 할 수 있어야 한다. 23렙 원소술사가 가능하니 원거리들은 가능할 듯… 불타버린 궤짝을 열면 성기사 기도서를 얻을 수 있다.

세번째로 갈 곳은 자카룸 종탑 근처. 여긴 딱히 위협적인건 없다. 몹 레벨이 캐릭 레벨과 동일한 지역이니..

자카룸 종탑 입구 근처에서 헌금 장부를 얻을 수 있다.

이제 3가지를 다 모았다면 코르몬드에게 다시 달려가자.

3가지 기록을 모두 전해주면 살펴보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희망의 수호자‘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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