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얼음 덮인 정동석 2026년 10월 14일 작성자: 찌그만앙마 채광을 하다보면 ‘얼음 덮힌 정동석’이 나온다. 이걸 줏으면 퀘스가 시작된다. 키요바사드의 보석공인 크라티아에게 가자. 정동석은 희귀해서 구경하기 힘들다고 한다. 안에 보석을 꺼낼려면 희귀한 시약이 필요한데 이다니아에게 가 보라고 한다. 이다니아는 바로 옆에 있는 반지, 목걸이 상인이다. 이다니아에게 말을 걸어 ‘산성 융제’를 하나 사자. 입구에 ‘보석공의 도구’를 사용한다. 퀘스가 완료 되고 보상으로 ‘보석 보관함’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