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4, 조각난 봉우리 부가 퀘스트, 피의 설교
곰 부족 도피처의 자매 베라에게 성직자에 대해 물어보면 퀘스트가 시작된다. 죽어가던 기사가 고해신부로 착각하고 신성 모독에 해당되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붉은 성배를 찾아서 가져오라고 한다. 붉은 성배에 대해 물어보면 그 기사는 마지막에 피의 설교, 죄라는 말을 남기고 돌로 변했다고 한다. 핏빛 예배당에 있는 피의 주교를 찾아가자. … 더 읽기
곰 부족 도피처의 자매 베라에게 성직자에 대해 물어보면 퀘스트가 시작된다. 죽어가던 기사가 고해신부로 착각하고 신성 모독에 해당되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붉은 성배를 찾아서 가져오라고 한다. 붉은 성배에 대해 물어보면 그 기사는 마지막에 피의 설교, 죄라는 말을 남기고 돌로 변했다고 한다. 핏빛 예배당에 있는 피의 주교를 찾아가자. … 더 읽기
채광을 하다보면 ‘얼음 덮힌 정동석’이 나온다. 이걸 줏으면 퀘스가 시작된다. 키요바사드의 보석공인 크라티아에게 가자. 정동석은 희귀해서 구경하기 힘들다고 한다. 안에 보석을 꺼낼려면 희귀한 시약이 필요한데 이다니아에게 가 보라고 한다. 이다니아는 바로 옆에 있는 반지, 목걸이 상인이다. 이다니아에게 말을 걸어 ‘산성 융제’를 하나 사자. 입구에 ‘보석공의 도구’를 … 더 읽기
옐레스나에 있는 크리스티나와 대화하면 퀘스트를 시작한다. 크리스티나와 대화하면 남편 페오도르가 왠 여자와 히히덕 거리다가 숲으로 가 버렸고, 밤새 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함께 숲으로 남편으로 찾아 가달라고 한다. 빨간 원으로 표시 된 곳으로 가면 된다. 끔찍한 모습으로 페오도르는 쇠사슬에 묶여 있고 완전이 맛이 간 상태다. 함께 있던 여자는 … 더 읽기
옐레스나 주점 ‘돼지의 머리’에 가면서 ‘순례자의 편지’라는 것이 놓여 있다. 편지를 읽게 되면 퀘스트가 시작한다. 일지에는 길가의 신단에 감사의 제물을 올리고 축복을 받았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파란색 퀘스트 마크로 된 지역에 가면 이렇게 게시판(?)처럼 생긴 신단이 있다. 이 앞에서 E 키를 눌러 감정 표현 중에 ‘감사’를 선택하자. … 더 읽기
옐레스나 방어구 상인인 츠베미르를 통해 퀘스트를 시작 할 수 있다. 대화만 한다고 해서 시작되는게 아니라 뭔가를 사야 된다. 츠베미르는 10골드에 ‘나무 기사 조각품’이란걸 판다. 이걸 구매하자. 구매하게 되면 퀘스트가 시작되고, 마그레이브의 잘란 코스트에게 인형을 건네줘야 한다. 이 나무 기사 조각품을 만든 목공예가에 대해 말해주면서 퀘스트 완료. 폐품 보관함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