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좀보이드, 잠이 없는 특성이 확실히 좋긴 하다
이번에 루이빌에서의 생존을 시작하면서 첫번째 캐릭터의 특성으로 ‘잠이 없는’을 넣고 해 봤다. 그 특성을 넣기 위해 ‘짦은 시야’를 넣고 안경을 써야 해서 채집 효율이 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채집은 이미 41.66 넘어오면서 심하게 너프를 먹은건지 잘 안 찾아진다. (짦은 시야 없는 두번째 캐릭터로 해봐도 채집이 잘 안된다) 어찌됐던 이 특성은 정말 발군이다. 일단 … 더 읽기
이번에 루이빌에서의 생존을 시작하면서 첫번째 캐릭터의 특성으로 ‘잠이 없는’을 넣고 해 봤다. 그 특성을 넣기 위해 ‘짦은 시야’를 넣고 안경을 써야 해서 채집 효율이 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채집은 이미 41.66 넘어오면서 심하게 너프를 먹은건지 잘 안 찾아진다. (짦은 시야 없는 두번째 캐릭터로 해봐도 채집이 잘 안된다) 어찌됐던 이 특성은 정말 발군이다. 일단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에서 긴 둔기로 가장 튼튼한 것은 ‘쇠지렛대’이고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은 바로 ‘야구 방망이’다. 쇠지렛대의 경우 내구도는 튼튼하지만 수리 불가이다보니 부서지면 버려야 된다. 좀비 숫자가 많다면 가끔 좀비들이 달고 나와서 하나 부서질때 되면 나오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창고에서 파밍이 대부분일거다. 반면에 야구방망이는 수리가 가능해서 목공풀만 있다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긴 하다. 물론 목공풀이 떨어지면….. … 더 읽기
로즈우드에서 차 훔쳐서 이것저것 챙겨서 루이빌에서의 삶이 시작되었다. (만약 죽게 되면 웨스트 포인트에서 뛰어와야 한다. 루이빌 스타트 모드가 있다고는 하지만 일단 설치는 안 했다.) 루이블에서의 거점은 저기 빨간 원으로 쳐진 주차장이다. 좀 더 자세히 살쳐보면.. 일단 주차장에 집을 새로 지을건데, 왼쪽에는 마트와 주유소, 오른쪽위에는 임시로 잠을 잘 수 있는 여관이 있다. … 더 읽기
수도가 끊기고 나면 물은 빗물을 받거나 호수에서 떠와서 끓이면 되겠지만, 전기가 끊기고 나면 생활이 피폐해지기 시작한다. 전기가 끊기면 주유소에서 기름을 못 받는데, 주변에 발전기를 연결해서 가동하면 다시 기름을 받을 수 있기에 전기가 끊긴 이후에는 발전기 중요도가 급상승하게 된다. 물론 집안에서 냉장고를 돌려 음식이 상하지 않게 하는 것도 있기에 농사를 할때도 꼭 필요하다. 빨간원이 … 더 읽기
2일째 이어지는 혹독한 폭설 로즈우드에서 출발해서 루이빌까지 겨우 올라왔는데…; 거점 될 곳에 짐을 풀고 발전기 얻으렬고 루이빌 입구, 피난민촌으로 왔는데 폭설을 만나 잠시 후퇴 했는데, 이틀째 계속 이렇게 폭설이 내리고 앞이 안 보일 정도다. 이 주변에 집에 3채 있는데 다행히 통조림이 있어서 버티고 있지만, 며칠 더 간다면 비상식량도 바닥날듯 싶다. 겨울 플레이는 역시 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