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좀보이드, 발전기 발견 장소(위치), 사용법, 수리 방법

프로젝트 좀보이드를 시작하게 되면 처음이야 전기가 들어오고 물이 나온다 해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전기가 끊기고 물도 나오지 않게 된다. 물이야 이집저집 드나들면서 욕조(무려 100단위다!)나 변기, 세면기에서 흔하게 발견되기에 물이 떨어지는 경우는 사실상 잘 없다. 물론 전기도 초반에 끊기고 한달 가량은 없어도 무방하긴 하지만 발전기를 최대한 빨리 사용 할 수 있어야 한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직접 건설한 루이빌 거점

로즈우드에서 시작해서 루이빌로 겨우겨우 들어와서 산지 어언 6개월… 드디어 집이 완성 되었다!       루이빌 역 주차장이 바로 터전 루이빌 역의 주차장에 거점을 마련했다. 로즈우드에서 운좋게 340이 넘는 적재량을 가진 벤을 구해, 여기까지 흘러 들어오면서 모은 식량 덕분에 도착해서 식량 구할 걱정은 없었고, 바로 그 밑에 마트가 하나 있었기에 식량 문제는 전혀 없었다. 또한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물 떠오면 꼭 비오더라, 손잡이 냄비 효율 갑

거의 한달 동안 비가 내리질 않은데다가, 농사를 확장하느라 물을 대거 소비해 버린 시점..; 그래서 결국 근처 호숫가에 가서 물을 왕창 떠 왔다. 물 떠올때 손잡이 냄비 들고가자, 25유닛의 물을 저장하지만 무게는 꼴랑 2밖에 안된다. 물이 없을때는 무게가 0.7이다. 그러니 다량으로 들고가서 대량으로 퍼 올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이내 비가 내리고… 한달 정도는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루이빌 서점 말고 책 많은 곳

초반에 기술 숙련도 배율을 올려주는 책은 아주 유용하다. 이런 책은 학교나 서점에 있지만, 루이빌의 경우 우체국에도 있다.       루이빌 역의 북쪽에 위치에 하고 있는데,     진열대에 있는 이 모든 것들이 다 책이다. 혹시나 이 근방에서 거점을 마련해서 책이 필요하거나, 발전기 사용법이나 약초꾼과 같은 레시피가 필요하다면 여기도 꼭 챙겨보자.   👉 프로젝트 좀보이드 정보 … 더 읽기

프로젝트 좀보이드, 41버전 기준 도심지 길가에서 돌조각 찾기

돌조각은 초반부터 중후반까지 쓰임이 있기에 모아두면 좋습니다.   👉 프로젝트 좀보이드, 41빌드 이후 채집으로 돌조각 쉽게 구하는 방법   숲 지역에서의 돌조각은 위 방법대로 찾으면 되지만 도심지의 길가에서 돌 조각을 찾는 보다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길가에 보면 빨간원으로 된 것처럼 도로에 금이 난 부분이 있습니다. 돌조각이나 돌을 찾기 위해서는 이 부분을 집중 수색합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