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 파운데이션, 약탈을 위한 기다림

오늘의 목표는 ‘고오~~~급 전자부품’! 원래는 건물을 지어서 만들려고 했으나… 공용 건물들을 지을려면 선체 부품, 클레이트로닉스가 엄청나게 필요하더라.. 이걸 생산하는 과정도 말도 안되게 힘들다보니..; 결국 약탈로 선회했다. 고급 전자부품 생산지 중에서 여기가 그나마 한적하고 털기 쉬울것 같아서 여기서 마냥 기다렸다. 거래정보를 볼 수 있다면 저렇게.. -536이 되는데, 이것은 누군가가 사러 오고 있다는 거다. 536개의 적재를 채울려면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가스 채광선 실드 업그레이드

헬륨과 메탄을 숨어서 캐다보니.. 수급이 영~ 좋지 않다..; 그래서… 날파리(전투기)들에게 그냥 맞아가면서 빨리 캐고 튀기로 작정하고 실드 업그레이드 대기중이다. 주력 채광선은 크토니오스 E, 일단 기본 속도가 빠르고 순항모드 속도도 빠르다. 그래서 도망가기에도 최적화 되어 있다는 것.. 물론 다굴 치기 시작하면 답 없다..;; 기본적으로 실드가 34000대이지만, 테란 L mk3로 교체해주면 이렇게 69000이 넘어간다. 왠만한 날파리(전투기)들에게 맞아도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드디어 완성된 정비소, 그리고 섹터 점령

헬륨과 메탄을 제때 수급 못 하다보니 실리콘 카바이드의 생산이 원활하지가 않았다. 미세금속 격자도 재료 중에 하나지만 이건 워낙에 많은 수량이 나오니 문제가 아닌데, 메탄이 문제…; 가장 가까운 곳에 간다 해도 가스 채집선 5대를 채우지 못할 정도로 분량이 작다. 게다가 다시 복구 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고..(적 함선들이 많이 다니는 중앙은 그나마 풍부하다. 하지만 그림의 떡…) 어찌됐던 그동안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안티고네 메모리얼 카악 둥지?

안티고네 메모리얼의 서쪽.. 평소 저기만 보면 뭔가.. 불빛이 어른어른 거리는게 있었는데 그냥 단순히 버그인가 생각하고 지나쳤는데…; 아노말리 찾는다고 이리저리 장거리 스캔 하다가 미확인 스테이션이 잔뜩 있길레 가봤더니… 카악 둥지네?? 뭔가 카악 함선 같은것들이 많이 연결되어 있다… 여기 원래 이렇게 있었던건지.. 아니면 남몰래 지은건지.. 나중에 무슨 미션과도 연관이 있는걸까??

X4 파운데이션, 골치거리 해적과 해병 부족에 시달리다

쉬지않고 컴퓨트로닉 기질을 만들었는데… 어제만 해도 2200개가 넘어간걸 확인했고, 계속해서 생산하는 중이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건물 좀 지어볼까(조물주 위에 건물주) 했는데.. 엥?? 뭐야… 왜 1313개 뿐이야!?!!! 이상하다 싶어서 수시로 기지를 살펴봤더니..;;; 우주에 물건을 자꾸 내다 던지는거였다. 이거 왜 이러지?? 여기저기 찾고 물어보니..; 해적이 해킹해서 버린거라더라.. 섹터내에 SCA, 스케일 플레이트 해적이 한놈 돌아다니게 방치해놨는데(배 뺏을려고) 이 녀석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