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 파운데이션, 약탈을 위한 기다림
오늘의 목표는 ‘고오~~~급 전자부품’! 원래는 건물을 지어서 만들려고 했으나… 공용 건물들을 지을려면 선체 부품, 클레이트로닉스가 엄청나게 필요하더라.. 이걸 생산하는 과정도 말도 안되게 힘들다보니..; 결국 약탈로 선회했다. 고급 전자부품 생산지 중에서 여기가 그나마 한적하고 털기 쉬울것 같아서 여기서 마냥 기다렸다. 거래정보를 볼 수 있다면 저렇게.. -536이 되는데, 이것은 누군가가 사러 오고 있다는 거다. 536개의 적재를 채울려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