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 파운데이션, 세가리스에서 오사카 구축함 나포

세가리스와 테란 지역에 버려뒀던 카타나 수거 하러 왔는데, 세가리스 좀 외곽 지역에서 구축함이 혼자 나와 카악이랑 제논이랑 한판 하고 있었다. 오호.. 저녀석 혼자서 왠 일이야.. 저 싸움 끝나면 우주 깊숙한 곳으로 유인해야겠다.. 했는데… 여기저기 지원군이 오더라.. 젠장.. 그래서 일단 후퇴~!! 그리고 카타나 열심히 줏어 모으고 있는 와중에 또 구석으로 슬슬 넘어 온다. 이번에도 제논에게 끌려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버려진 만티코어 줍는방법(소유하기), 데이터 누출 위치

고물 예인선 만티코어~ 고철을 실어 나르는 녀석인데… 전투중에 버려진 만티코어를 줏을려고 하니 데이터 누출 위치가 안 보인다? 도대체 어디냐!!! 숨겨져 있었다.. 배의 하단 부분을 보면.. 이렇게.. 뭔가 입구 같은 입구가 보인다… 바로 여기닷! 가까이 다가가면 일단 막힌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무시하고 들어가면.. 데이터 누출 부위가 있다. 일반적으로 에어락 주변에 있는게 정상인데, 에어락 주변이 좁다 보니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약탈 기지 오디세우스 구축함

버려진 함선 중에서 구축함인 오디세우스 뱅가드… (구하는 방법 참조) M급 함선 도킹이 가능하고 거기다 2대까지 내부에 저장 가능하다. 즉, 총 3대를 수용 할 수 있다는 것. M급 함선들을 약탈해서 거기 재료들을 가득 모아서 기지로 한번에 슝~ 갈 생각이다. 하지만 워낙에 여기서 난리를 쳐나서 그런지 경비가 너무 삼엄하다. 그래서 쉽게 기지로 돌아갈 수 있을지 미지수다. 정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목숨을 건 EMP 해킹으로 스테이션 청사진 구하는법

모든 세력과 적대적이다보니 청사진을 구할 방법은 오로지 해킹 뿐.. 그래서 연구쪽에 데이터 누출로 청사진 해킹을 미리 배워 둔 상태였다. 저장고가 목표인데.. EMP 쏘고 데이터 누출을 분석해야 되는데… 적이다보니 함선으로는 근접 할 수가 없다. 드론과 터렛들이 총 공격을 하니깐..;; 그래서 우주복으로 갈아입고, 즉 함선 밖에 나가서 가까이 가니..; 일단 건물쪽 방어 드론이나 터렛은 공격을 하지 않는다.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뜻밖의 건축선 나포

모든 세력과 적대적…; 그렇다보니 건물 청사진을(어차피 기본적인것만 있고 생산은 없지만) 가지고 있다 해도, 재료가 풍부하다 해도, 결국 짓질 못한다. 왜냐! 날 위해 건축선을 보내줄 이는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구축함을 잔뜩 나포한 다음 섹터 입구를 지키고 있다가 건축선 보이면 나포 할려는 계획이었는데… 내 기지가 있는 섹터로 넘어 올려면 소유자가 없는 섹터 하나를 더 거쳐야 한다. 여기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