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 파운데이션, 채광선 나포와 엔진 수리

진지공사(?)로 단련시킨 우리의 해병들이 드디어 오늘 한건 했다.. 텔라디 크레인(광물) 채집선을 하나 나포 한 것. 엔진이랑 터렛 부수는건 필수다보니 나포 후에 수리가 문제..; 모든 세력과 전쟁 중이다보니 인원 수급이 시원찮아서 해병들로 수리 하기엔 너무 시간 걸려서 결국.. 결국 직접 우주복 갈아입고 나가서 수리 중이다. 그나저나 이 덩치 큰 녀석을 도킹할 도크가 없는데, 우주에 멀뚱하게 세워둬야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극한의 난이도 커스텀 플레이, 우주 정복 가능할까?

커스텀 플레이의 묘미를 좀 느껴볼까 싶어서 이렇게 하드코어틱한 상황을 만들어 봤습니다. 일단 ‘공작의 해적단’을 제외하곤 전부 전쟁 상태입니다. 보이면 무조건 싸움이죠. 공작의 해적단과 중립을 설정해 둔건, 스테이션 내부의 상인 때문입니다. 상인들은 타 세력들이 나오는데 모든 세력과 적대 하니 상인 조차도 적대가 되어 대화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그나마 제일 비중이 없어 보이는 공작의 해적단만 중립을 해 놨습니다.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태양계 수호자, 솔본 밀리시아(Solborn Militia) 플롯

해당 플롯, 미션의 수행을 위한 조건은 ‘테란 보호국’과의 우호도가 +5가 되어야 합니다. ‘테란 사관생도’ 스타으의 경우 HQ(본부) 미션으로 자동적으로 이어지며, 다른 스타트의 경우 플롯이 끝나면 ‘비밀 임무’에 대해 메일이 오게 됩니다. 전투에 휘말릴 수 있어 ‘테란 사관생도’ 스타트의 경우 쿠크리로 진행시 난이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스타트의 경우 M급 함선(카타나 추천)으로 진행하는걸 추천합니다. ‘인공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테란 사관생도 스타트 플롯

해당 플롯은 ‘테란 사관생도’로 스타트를 하게 되면 간단하게 진행되는 플롯입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하일레 시나몬’과 편대를 이루어 미션을 진행하게 됩니다. 인공위성의 상태를 정찰하는 임무입니다. 이 글을 쓰는 기준으로 아직 번역이 완벽하게 완료된건 아니군요. 첫번째 인공 위성(Barely Adequate)에 접근합니다. 그러면 두번째 인공 위성(inconspicuous)에 접근합니다. 여긴 인공위성이 없어진 모양입니다. 그래서 인공위성을 하나 배치합니다. 잠시 기다리며 대화를 듣고 있습니다.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플레이어 본부(Player Headquarters, PHQ) 플롯

HQ(본부) 플롯은 모든 스타트에서 진행하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다만 테란과 테란이 아닐 경우 시작이 조금 차이날 뿐이며 후반부와 결과는 동일합니다. 플롯을 진행할때 ‘인공위성’, ‘자원 탐사정’ 각 1개, ‘항법 비컨’은 2개를 사 놓고 시작하면 수월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플롯 보상으로 M급 함선을 하나 가질 수 있게 됩니다. 해당 플롯은 ‘아르곤 프라임’에서 진행했습니다. (아무데서나 진행해도 됩니다.) Shift+2 키로 스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