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 파운데이션, 아르곤 항공모함을 나포했다

프론티어 엣지에 모아뒀던 쉰 8척을 본 기지로 이송했고, 그 뒤에 바로 오사카 10척을 본 기지로 이송중이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아르곤 항공모함 콜로서스 뱅가드… 처음엔 오사카를 보고 쫓아오는 줄 알았다. 이송중에 잠깐 마찰이 있었으니깐.. 헌데, 그게 아니었다. 앞서 옮기던 쉰 8척 중에 한대를 쫓아오는 중이었다. 이렇게 항모가 와주다니… 나야 땡큐지! 일단 목표가 된 쉰은 최대한 구석진 곳에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계속되는 텔라디의 헤와스 트윈 II 탈환전

헤와스 트윈 II는 원래 텔라디 섹터였으나 자원이 목마른 내가 제대로 차지해버린 섹터… 이번이 3차전이다. 언제 이렇게 병력을 모았는지 잠시 한눈 판 사이에 이렇게 몰려와버렸다. 다른 섹터에 있었는데 전투가 발생했을때 음악이 나오길레 살펴보니 이런 대규모 침공이 발생한 것. 텔라디는 구축함 5대, M급 12대, S급 전투기 48대가 들이닥쳤다. 1,2차전때보다 규모가 많이 늘었다. 허나, 그렇게 발악해봐야 압도적인 군사력에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짜릿한 제논 지역에서의 나포 작업

테란 구축함을 여러대 나포하고 업그레이드를 위해 프론티어 엣지 기지로 옮기던 중… 테란 중재단 아스가르드와 도쿄가 동시에 떴다! 아스가르드를 발견했을때 항상 뭔가에 쫓기다 보니 아스가르드를 쫓아갈 여력이 되질 않았지만 지금은 한가(?)하니 아스가르드를 쫓아가보기로 했다. 혹시나 나포할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해서 말이다. 호위대가 어마무시해서 30km 정도밖엔 가질 못하겠다. 근처에 갔다간 저 많은 전투기들이 피융피융~ 아마 2~3초컷이겠지.. 일단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흔한 카타나 vs 테란 오사카 1, 쉰 3과의 전투

오사카 편대장으로 쉰 3척인 편대. 사실 이 조합은 생각보다 쉬운 편이다. 쉰이 느리다보니 계속 유인하다보면 천천히 거리가 이격 되기 때문. 게다가 미사일 터렛을 많이 달고 있는데 전부다 이미 미사일을 다 소진해버려 날라다니는 고철이 된격. 상황이 정리되고 쉰을 나포하기 날라가는 우리의 해병 114명… 그리고 4대의 함선은 나의 동료가 되었다. 정예 해병이 96명이었지만 이번 전투를 끝으로 정예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헤와스 트윈 II 점령전

최종 목표인 헤와스 트윈 II로 향한 진군을 준비한다. 피닉스 구축함도 다 채워서 다시 50대가 되었다. 점프 게이트 위 아래로 스테이션이 있었는데, 구축함이 스테이션으로 도킹 하는 M급 수송선 보고 덤벼들다가 스테이션이랑 전투 붙어서 터질뻔 한거 겨우 살렸다..-_-;; 하여튼 지들 맘대로 막 때려서 탈이라니깐… 전 함대가 포격 중.. 장엄한 장면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다른 곳에서는 서로 부딪혀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