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 파운데이션, 컴퍼니 리가드 점령전

실리콘 카바이드 부족으로 더이상 점령지에 세울 수가 없다보니 결국 스케일 플레이트 그린 I에 재활용 공장을 건설하고 여기서 실리콘 카바이드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방어 스테이션 건설할 자원도 얼추 모였다. 이제 이걸 박박 긁어 모아야지. 예비 병력은 무장만 대충 해서 점령지 방어 스테이션 방어를 맡겼다. 행여나 돌아다니는 카악이나 해적들이 스테이션 흠짓내지 않게 할려고.. 컴퍼니 리가드 점령전에는 피닉스 계열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스케일 플레이트 그린 I 점령전

스케일 플레이트 그린 I, 여기를 점령하게 되면 섹터 전체를 점령하게 된다. 우선 주변을 정찰을 하자. 돌아다니면서 광역 스캔을 해보니 부셔야 될 스테이션은 단 4개… 여기 제논이 부대가 없는게 이유가 있었다. 에너지 셀 공장이 원래 있었는데, 이걸 다른데로 이전을 할려고 했던 모양이다. 헌데 터만 만들고 재료가 부족해서 그런지 만들지 못한 것.. 그렇다보니 에너지 셀 부족으로 함선을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스케일 플레이트 그린 VII 점령전

드디어 점령전이 시작되었다. 동원되는 함선은 전함 아스가르드 1척, 피닉스 구축함 5개 함대(함대당 10척, 총 50척), 수송선 2척, 건축선 1척, 보급선 1척이다. 작전 목표는 총 4개의 구역을 점령하는 것이다. 스케일 플레이트 그린 VII -> 스케일 플레이트 그린 I -> 컴퍼니 리가드 -> 헤와스 트윈 II. 이렇게 점령 할 예정. 헤와스 트윈 II에서 멈추는 이유는 저기에 메탄과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아스가르드와의 운명적인 만남

프론티어 엣지에 두번째 기지를 짓고 거기서 나오는 자원으로 풀업을 한 쉰을 제논 점령전의 선봉장으로 쓰기 위해 첫번째 기지 터고이즈 시 XI로 향하던 중 세컨트 컨텍트 II와 아르곤 프라임을 연결하는 점프 게이트에서 아스가르드를 만났다. 호휘함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혼자 뒹굴고(?) 있는데… 그냥 놔둘 순 없지. 일단 엔진 파괴! ㅋㅋ 스캔을 해보니.. 승무원은 고작 84명? 으잉? 붙어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치열했던 보론과의 전투

보론 구축함 레이 1대 꼬셔(?)와서 헤러틱스 엔드 무점령 지역에서 나포 할려고 했으나… 따라오던 레이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고, 대신 구피랑 그 애들이 우르르 몰려왔다. M급 카타나 한대로 히드라, 쓰레셔는 모두 버리게 했고 S급들은 전부 펑펑~~ 구피 혼자 남았는데.. 쟤는 뭐.. 데리고 가봐야 쓸데도 없어서.. 위에 야키 스테이션이 있길레 뒤쪽에서 기다리는 중.. 애들이 쫓아올때 순항 모드로 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