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 파운데이션, 찜 해둔(나포) 수송선에 들러 붙기

보론 건물 건설엔 물이 많이 들어간다. 나중에 승무원 고용을 위해 따로 정비소를 만들 예정인데 문제는 물… 컴퍼니 리가드에서 놀고 있는데 물 수송선이 오길레 스캔을 해보니 물을 잔뜩 가지고 있다. 히히히… 이 녀석을 털어야겠다! 점프 게이트 앞에서는 경찰들이 들이 닥칠 수 있으니, 이렇게 엔진과 가깥은 곳에 붙어서 함께 이동하다가 적당히 거리가 떨어져, 좀 한적한 곳에서 엔진을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래틀스네이크 첫 나포

플라즈마 전도체가 필요해서 생산하는 스테이션에서 누가 사갈때 털어 먹을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근처 섹터에 구축함이 하나 들어오는게 포착됐다. 그냥 해적이 베히모스나 피닉스 몰고오는 거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바로 래틀스테이크였다! 오.. 이 웅장한 녀석.. 드디어 나포 할 기회가 찾아오는구나.. 이게 왠 떡?! 엔진에 바짝 붙어야 사각이 나온다. 어줍잖게 붙으니깐 하단 부분의 터렛에게 일제히 얻어 맞는 듯…; 터렛이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고급 인공위성은 소중한 자원

평소에도 고급 인공위성은 테란이나 세가리스의 싼 것을 사다가 다른 공용체에 비싸게 팔면 짭짤한 이윤을 남길 수 있다. 헌데, 모든 종족 우호도 -30인 플레이를 할때도 아주아주 소중한 자원이다. 알다시피 X4에서는 소모품을 분해하면 자원을 준다. 고급 인공위성은 그 이름 답게 고오급 부품들을 주는데… 정비소, 조선소, 보급선 등의 선호 건설 방법을 테란으로 했을때 고급 인공위성은 주요 부품을 다 … 더 읽기

X4 파운데이션, 해적 단속을 제대로 안 하면 벌어지는 일

펑~!!! 해적들이 스테이션 해킹해서 스테이션 물건들을 사방에 다 뿌리게 만든다.. 진심 이렇게 털리면 빡친다. 그래서 정상적인 플레이(지금은 전 종족 우호도 -30) 할 때는 공격 명령에 스케일 플레이트 팩트는 무조건 공격하게 해놔야 된다. 안 그러면 내 스테이션 저 꼴 난다.. ㅋㅋㅋ 아마도 이 녀석 짓인듯.. 저래놓고 물건 줏어서 태연하게 다른데서 팔고 있겠지..

X4 파운데이션, 제논과 손 잡고 텔라디 털어먹기

컴퍼니 리가드에서 분탕질(?)을 좀 했더니만 구축함 4대와 날파리(S/M급 함선) 10~15대로 구성된 2개의 함대가 쫓아왔다. 아직 빙빙 돌면서 하나씩 나포할 타이밍은 아닌지라 그냥 제논에게 던져 주기로 했는데… 이 녀석들이 막강한 화력 때문인지 제논 K 3대를 다 뿌셔 먹고 급기야 제논 조선소를 아작을 내고 있었다. 이대로 제논이 멸망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조선소 때리느라 정신 없는 틈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