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좀보이드, 꿈도 희망도 없는 좀비로 망한 세상의 백수 생존기 15

발전기 사용법을 익히고, 드디어 문명의 세계로 진입한 백수 생존자… 냉장고며 오븐 등등 문명의 이기를 계속 사용하고 싶다면 가장 필요한것은 바로 연료! 좀비가 많아서 도심의 주유소를 습격하는건 거의 불가능이다. 하지만 이 거점의 가장 큰 장점은 조금 멀긴 하지만(그래서 차가 필수) 그나마 도심에 비해서는 좀비수가 적은 주유소가 있다는 것. 바야흐로 주유소 습격작전이 시작되는데…

프로젝트 좀보이드, 꿈도 희망도 없는 좀비로 망한 세상의 백수 생존기 14

발전기 사용법은 찾지 못하고, 거점에 와서 물건을 넣고 있자면… 여기저기 막 흩어져서 개판이 되었다. 앞으로 파밍은 계속 될테니, 이 참에 정리를 해야 해야겠다. 정리는 비우기부터라곤 하지만 좀비로 망한 세상에서는 뭐든 다 소중하니, 다 우겨넣도록 하자.. 거점 정리의 날이다~

프로젝트 좀보이드, 꿈도 희망도 없는 좀비로 망한 세상의 백수 생존기 13

  발전기 사용법 찾아 삼만리는 계속 될 것이다! 이번에 찾아가 볼 곳은 제법 낭만적인 장소다. 세상이 망했던 안 망했던 개인적으로는 이 곳에서 사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은 곳… 웨스트 포인트 서쪽편에 있는 호수도 있고, 바다를 끼고 있는 고급 주택가 3채가 있는 곳으로, 웨스트 포인트 시작시 좀비 걱정 없이 조용히 살기엔 안성맞춤인 곳이다. 지금 거점에서는 좀비 지역을 거쳐가야 해서 조금 위험하긴 하다.

프로젝트 좀보이드, 꿈도 희망도 없는 좀비로 망한 세상의 백수 생존기 12

  먼곳까지 왔으나… 발전기 사용법은 당췌 나오질 않고 있고, 결국 위험한 파밍 시도는 계속 될 수 밖에.. 게다가 많이 뛰어다니고, 좀비를 때려 잡다보니 결국 저체중의 함정에 빠지고야 말았다. 저체중 되면 담 넘다가 잘 넘어진다..; 좀비들 틈바구니에서 다리라도 다치면 큰일이다.. 살을 찌우기위해 식량을 축내는 해프닝도 생기게 되는데…

프로젝트 좀보이드, 꿈도 희망도 없는 좀비로 망한 세상의 백수 생존기 11

  순탄하게만 느껴왔던 생존의 길이 점점 더 험난해지고 있다는건 나만의 착각일까? 발전기와 충분한 연료도 있지만 발전기 사용법을 읽지 않아 정작 발전기를 사용 못 하고 있다. 거점 근처에는 다 돌아다녀봤지만 없었고, 그리하여 위험이 따르지만 좀 더 멀리 가보기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