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좀보이드, 꿈도 희망도 없는 좀비로 망한 세상의 백수 생존기 10

  이제 위험한 파밍은 잠시 그만!! 좀 더 안전한 곳 위주로 거점 근처를 파밍하기 시작했다. 발전기를 또 하나 더 발견했다. 오호~ 이제 주유소 습격작전을 펼칠때가 된건가..? 게다가 트레일러도 하나 발견했다. 혹시나 거점이 불안전해져 잠시 떠나거나, 완전히 이사를 해야 할때 걱정 없지 싶다. 늦은 밤 파밍은 위험한 순간이 상당히 많아 초보자는 하지 않는게 좋다.

프로젝트 좀보이드, 꿈도 희망도 없는 좀비로 망한 세상의 백수 생존기 09

  백수 사전엔(?) 포기란 없다! 감자를 수확하기전까진 어떻게든 버텨야 되기에 식량이 최우선인 상황이라, 위험해도 그 지역을 파밍하기로 결정.. 게다가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발전기 사용 설명서’ 때문이다. 그걸 빨리 얻어야 발전기 사용이 가능해지니 말이다. 감자는 물론 다른 식재료를 오랜기간 보관할려면 빨리 찾아야만 하는 ‘책’이다. 엄청난 수의 좀비 때문에 고생길이 훤히 보이기 시작하는데…

프로젝트 좀보이드, 꿈도 희망도 없는 좀비로 망한 세상의 백수 생존기 08

  헬리콥터가 지나가고 난 후의 일들은 생존에 너무나 큰 변화가 생기고야 말았다. 원래 안전하게 파밍 할 수 있던 자그마한 거주지는 좀비밭이 되어버렸다. 초반에 저기서 식량 구하면 쏠쏠하게 버틸 수 있었는데… 혹시나 로즈우드에서 위로 올라오는건 아닌가 걱정이다. 그러면 거점까지 위험 할 수 있으니… 좀비를 잡아가며 파밍을 해야 할지, 아니면 포기를 해야 할지, 고민만 깊어져만 가는데…

프로젝트 좀보이드, 꿈도 희망도 없는 좀비로 망한 세상의 백수 생존기 07

  재앙 후 6개월… 모든 것이 망가지고, 썩은 음식물도 남지 않은 세상.. 썩지 않는것만 남은 세상.. 연료와 배터리 가득한 차를 타고 가장 먼저 가지러 간 것은 바로 초반에 봤던 발전기… 이게 생명줄이다. 헌데, 발전기를 가지고 오던 중 헬리콥터를 만나게 되는데…

프로젝트 좀보이드, 꿈도 희망도 없는 좀비로 망한 세상의 백수 생존기 06

  장기 생존을 위한 거점에 드디어 도착했다. 게다가 운이 좋게 거점과 연결된 도로로 들어가는 입구에 멀쩡한 트럭(생존자 차량 이벤트)을 하나 발견했다. 전체적인 상태가 80% 넘는다! 사고만 안 낸다면 죽기전까지 계속 탈 수 있을지도 모른다. 밴 종류면 적재가 200근접할텐데.. 트럭이라 119. 뭐 그래도 이게 어디야! 그리고 거점에는 우물이 있기에 농사도 시작했다. 첫 수확까지 버틴다면 당장 끼니 … 더 읽기